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HARIBO)가 핼러윈 시즌을 앞두고 한정 제품 ‘하리보 푸딩 고스트(Pudding Ghost)’를 출시했다. 기존 핼러윈 한정 제품 ‘하리보 바켈가이스터’를 새 이름으로 다시 내놓은 것으로, 유령 모양을 적용해 시즌 분위기를 살렸다.
이번 제품은 우드러프, 레몬, 라즈베리 세 가지 향의 젤리에 바닐라 폼을 더한 구성이 특징이다. 쫄깃한 젤리와 폭신한 폼이 함께 어우러지도록 했고, 바닐라 향을 더해 푸딩을 떠올리게 하는 콘셉트로 구성했다. 하리보는 핼러윈 파티나 모임뿐 아니라 일상 속 간식으로도 어울린다고 설명했다.
하리보 코리아 마케팅팀은 “하리보 푸딩 고스트는 핼러윈의 으스스한 분위기를 하리보만의 밝고 귀여운 감성으로 풀어낸 시즌 한정 제품”이라고 밝혔다. 시즌 한정 제품은 매년 테마와 디자인을 바꿔 선보이는 경우가 많아, 이번 제품도 핼러윈 수요를 겨냥한 라인업으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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