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제공

현대캐피탈(대표 정형진)이 소아암 환아들의 쾌유를 응원하는 ‘드림스텝스 희망드림’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현대캐피탈 구성원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여 직원들은 병마와 싸우고 있는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애착인형과 베개커버를 직접 제작했다. 또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응원 엽서’를 작성해 직접 만든 물품과 함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

현대캐피탈은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물품과 함께 아이들의 영양제와 고급 멸균 밴드, 소독 티슈/스프레이 등 환아들과 환아 가족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들도 함께 전달했다.

현대캐피탈은 매년 연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금액만큼 회사가 기부금을 더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캐피탈 구성원들이 마음을 담아 직접 만든 물품과 응원 메시지가 투병 중인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사와 임직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현대캐피탈은 배구단 연고지인 천안의 다문화/외국인 가족을 홈 경기에 초대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스카이워크 투게더’를 필두로, 임직원들의 환경보호 활동인 ‘그린스텝스’, 청소년 금융사기 예방 프로그램인 ‘청사진(청소년 금융 사기 예방에 진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현대자동차그룹

· 배포 : 10월 1일

출처 : 현대자동차그룹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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