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돈씨가 9월 30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91세입니다.
고인은 김정겸·김명자·김명숙·김명옥·김명희씨의 부친이며, 이현선씨의 시부입니다.
박강수 전 마포구청장과 홍성환·박종일·정인준씨의 장인이고, 박미리 시사포커스 각자대표와 박상민 시사포커스 각자대표의 외조부입니다. 김기범 플러스엠 매니저의 처외조부이기도 합니다.
빈소는 충남 예산명지병원장례식장 3층에 마련됐고, 발인은 10월 2일 낮 12시입니다. 장지는 세종 은하수공원입니다. 연락처는 041-334-044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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