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하은(용인특례시청)이 10월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평균 9.3100점을 받아 금메달을 획득했다. 은메달은 9.1300점을 기록한 줄리아나 칸델라리아(필리핀)가 차지했고, 티따리 깨우올란와수(태국·9.0400점)와 니와 유이코(일본·8.9100점)가 동메달을 따냈다. 한국은 2023년 항저우 대회 차예은의 우승에 이어 이 종목에서 2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