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덕과 안쌤영재교육연구소가 9월 30일 ‘과학영재 융합 서논술 교육 콘텐츠 및 AI 플랫폼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퓨처덕 제공)

AI 문해력·글쓰기 교육 플랫폼 ‘글잇(Gliit)’을 운영하는 퓨처덕(대표 나기쁨)이 안쌤영재교육연구소(대표 안재범)와 ‘과학영재 융합 서논술 교육 콘텐츠 및 AI 플랫폼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안쌤영재교육연구소의 영재 교육 콘텐츠 개발 역량과 교육 노하우, 퓨처덕의 AI 기반 독서·글쓰기 교육 기술을 연계해 과학영재 융합 서논술 교육 콘텐츠와 AI 학습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력·사고력·표현력을 함께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두 기관은 논술·서술형 평가가 강조되는 흐름 속에서 단순히 지식을 암기하는 것을 넘어 과학적으로 사고하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융합형 교육 모델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과학·수학 주제를 중심으로 한 서논술 교육과정 및 콘텐츠 공동 기획·개발 △영재 교육 관점의 탐구형 글쓰기 과제 및 평가 기준 개발 △영재 교육 콘텐츠를 적용한 AI 독서논술 학습 플랫폼 개발 및 고도화 △학습자 대상 시범 운영을 통한 교육 효과 검증 및 개선 △공동 개발 교육 프로그램의 보급과 공동 홍보 등 다방면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역할 분담도 명확히 했다. 안쌤영재교육연구소는 영재 교육 전문성을 바탕으로 융합 서논술 콘텐츠의 기획·개발과 교육적 검토를 담당하고, 글잇은 AI 교육 기술을 바탕으로 학습 플랫폼의 개발·운영과 AI 피드백 기능 구현을 맡는다.

나기쁨 퓨처덕 대표는 “안쌤영재교육연구소의 영재 교육 전문성과 글잇의 AI 글쓰기 기술이 만나면 과학적으로 사고하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힘을 함께 길러주는 새로운 형태의 융합 서논술 교육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의 탐구력과 표현력을 동시에 키우는 콘텐츠와 플랫폼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퓨처덕은 지난달 ‘2026 K-에듀테크 콘테스트’ 교육혁신 에듀테크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글잇의 교육적 혁신성과 현장 적용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과학영재 교육 영역으로 서비스 저변을 넓히며, 문해력 교육의 접근성과 형평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글잇은 학생의 생각을 글로 완성하도록 돕는 AI 기반 문해력·글쓰기 교육 플랫폼이다. 대화형 AI가 주제 탐색, 생각 구체화, 글의 구조 설계, 표현, 고쳐쓰기까지 단계별 질문과 맞춤 피드백을 제공해 학생이 스스로 글 쓰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사는 대시보드에서 학생별 진행 상황과 성장 데이터를 확인하며 효율적인 개별 지도를 할 수 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퓨처덕

· 분류 : 온라인 교육, 중등교육, 퓨처덕

· 배포 : 2026년 10월 2일 오후 3시 14분

출처 : 퓨처덕 보도자료(뉴스와이어)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