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제공

지난 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우주떡집’ 10회에서는 가비와 도경수가 알바생으로 나서며 매장 운영에 힘을 보탰습니다.

가비는 부족한 식기를 빠르게 채우고 설거지한 식기를 주방에 전달하는 등 일손을 보탰고, 이날 우주떡집은 일일 매출 200만 원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서울 매장 3일 차에는 도경수가 풀타임 알바생으로 합류해 역할을 효율적으로 나누고 미미에게 ‘떡뻥 타코’ 레시피를 전수했습니다.

이날 일부 메뉴가 제외되면서 이영지는 버거존, 미미는 타코존을 맡아 주문을 소화했고, 도경수는 해외 스케줄을 이유로 추가 근무를 피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