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1은 3일 밤 9시 5분 ‘극한 직업’을 방송합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나운서로 26년간 방송 현장을 지켰다가 가수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김용필 씨의 콘서트 준비 현장이 공개됩니다.
이번 콘서트는 노래와 연극을 결합한 무대인 만큼 전체 흐름부터 세부 요소까지 다시 점검합니다.
의상 단추를 확인하고, 안무팀의 의상과 동선까지 챙기는 모습도 담깁니다.
김용필 씨는 같은 동작을 몇 시간씩 반복하며 안무 연습을 이어가고, 공연 전날에는 관객석에 직접 앉아 시야가 가려지는 곳이 없는지도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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