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와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3회에서 윤하나(김지연 분)와 윤하루(장세혁 분)가 2011년 과거로 돌아가 정우재(박서함 분)의 운명을 바꿨습니다.
두 사람은 시상식 전날 밤으로 회귀해 정우재를 노리던 위협을 막으려 했지만, 예상과 다른 상황이 이어지며 계획이 흔들렸습니다.
이후 윤하나와 윤하루는 다시 타임슬립해 사채업자들을 직접 만나 빚을 갚겠다고 선언했고, 윤하루는 미리 기억해 둔 복권 당첨 번호를 활용해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윤하나는 정우재에게 유도를 다시 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고, 정우재는 유도부로 복귀했습니다.
‘너에게 다이브’ 4회는 4일 밤 10시 30분 채널A에서 공개됩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