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엘리야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화이트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고, 긴 머리를 낮게 묶은 채 블랙 슬리브리스 상의와 화이트 라인이 들어간 블랙 팬츠를 입었다.
무릎 위에는 여러 장의 서류가 담긴 파일이 놓여 있었고, 이어진 사진에서는 유리창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했다.
모자를 눌러쓴 전신 사진에서는 짧은 하의와 부츠 차림이 담겼으며, 한쪽 팔에는 파일로 보이는 물건을 들고 있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창가에 앉아 화이트 파일을 손에 든 채 시선을 아래로 향했다. 머리를 포니테일로 묶고 실버 목걸이를 착용한 모습으로, 어깨 부분에 화이트 라인이 들어간 블랙 상의를 매치했다.
이엘리야는 올해 TV조선 '미스트롯4'에 출연해 준결승까지 진출했다. 앞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소속사 없이 스케줄을 직접 관리하며 배우와 가수 활동, 고려대학교 심리과학융합대학원 학업을 병행하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현재 별도의 소속사 없이 활동 중이며, 공개적으로 확정된 차기 연기 작품은 없는 상태다. 1990년생인 이엘리야는 3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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