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혁·박승수, 전역모 논란 뒤 사과 (사진= 금메달을 딴 뒤 언론 인터뷰 중인 이기혁 선수와, ‘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에서 한국이 일본을 1-0으로 꺾은 뒤, 대표팀 주장 이기혁과 막내 박승수가 병역 관련 표현과 사진으로 논란을 겪었다.

이기혁은 경기 뒤 인터뷰에서 금메달을 들어 보이며 “군대 안 간다”고 말했고,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두 선수의 행동은 곧바로 비판을 받았고,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도 4일 페이스북에서 군대를 비하한 듯한 태도라고 지적했다.

이후 이기혁은 4일 인스타그램에, 박승수도 같은 날 사과문을 올리며 경솔했다는 취지로 고개를 숙였다.

· · · · · · · · · ·

관련기사

▶ [2026 아시안게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 MBC 시청률 12.6% 기록하며 시청자 259만 명 선택

▶ [2026 아시안게임] 아시안게임 14일 차 3일 MBC 중계, 양궁 개인전·남자축구 한일전 결승 7시 20분

▶ [2026 아시안게임]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중국 꺾고 결승행, MBC 준결승 시청자 51만9천명 1위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