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 윤보미가 근황을 전했다.
윤보미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Cambodi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보미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그윽한 눈빛과 포즈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브라운 스웨이드 조끼와 베이지 숏팬츠, 가죽 벨트를 더한 웨스턴 스타일링으로 슬림한 보디라인을 드러냈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음영 메이크업, 매끈한 피부도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윤보미는 프로듀서 라도와 5월 16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6년 에이핑크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 작업으로 인연을 맺었고, 지난해 4월 공개 연애를 시작해 열애 9년여 만에 부부가 됐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