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코어가 5일 은하, 신비, 엄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오랜 시간 단단한 팀워크를 보여준 세 멤버가 앞으로도 함께 팀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기존 팀명 사용을 위해 전 소속사와 협의를 진행했지만, 제시된 조건에 대한 이견으로 아직 최종 합의에는 이르지 못한 상태다.
이에 따라 세 멤버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활동 재개를 우선으로 두고 새로운 팀명으로 활동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팀명과 구체적인 활동 계획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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