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더 레드 첫 주 1위 (사진= 소속사 제공)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부활남: 더 레드'는 개봉 첫 주 동시기 개봉한 한국영화 가운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구교환과 신승호가 주연을 맡았고, 백 감독이 연출했다.

작품은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업 준비생 석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알게 된 뒤 의문의 추격을 받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오락 영화다.

구교환, 신승호 외에 강기영, 김시아, 김성령이 출연한다.

영화는 부활할수록 강해진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한 액션과 빠른 전개를 내세우고 있으며, 4DX, MX4D, SCREENX 등 특별관에서도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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