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지윤이 자궁선근종 투병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박지윤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주일 차 다이어터 일기'라는 짧은 쇼츠 영상을 올렸습니다.
그는 올봄 호르몬 치료를 시도한 뒤 체중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고, 치료를 중단한 뒤에도 몸이 무거운 상태였다고 전했습니다.
이후 친구들과 다이어트 챌린지를 하며 식단을 조절한 결과 3㎏을 감량해 61㎏에서 58㎏으로 줄었다고 했습니다.
박지윤은 1979년 3월생으로 현재 만 47세이며,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08년 퇴사한 뒤 프리랜서 방송인과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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