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캡처

가수 KCM이 15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KCM은 지난 4일 오후 서울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9세 연하 아내 방예원 씨와 예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러졌고, 방송인 유재석이 사회를 맡았습니다.

가수 김범수는 축가로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했습니다.

두 사람은 2011년 가족이 된 뒤 2012년 첫째 딸 수연 양, 2022년 둘째 딸 서연 양, 지난해 12월 막내아들 하온 군을 얻었습니다. KCM은 2021년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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