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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에스플릿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섰습니다.

에스플릿은 지난 4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컬쳐파크에서 열린 한일 문화교류 페스티벌 ‘XMF 2026(엑센터스텔라 뮤직 페스티벌 2026, Xnterstellar Music Festival 2026)’에 출연했습니다.

오프닝 주자로 나선 이들은 ‘Domino(도미노)’로 무대를 시작했고, ‘Celebration(셀레브레이션)’, 크리스토퍼(Christopher)의 ‘Bad(배드)’ 등을 선보였습니다.

마지막 곡으로는 데뷔곡 ‘막차’를 들려주며 공연을 마무리했습니다. 에스플릿은 지난 8월 데뷔앨범 ‘SPLAY : CHAPTER 01(스플레이 : 챕터 01)’을 발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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