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제공

TV조선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가 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됩니다.

1회에서는 이수근, 안성훈, 김용빈, 윤나라 셰프, 임태훈 셰프가 충남 청양으로 향해 특별한 사연을 지닌 세 팀을 만납니다.

멤버들은 손님들이 도착하기 전 ‘낭만 닥터’, ‘막걸리 한잔’, ‘고추빵 삼총사’라는 키워드만 듣고 정체를 추리합니다.

이날 김용빈은 “데뷔한 지 20년 넘었다. 바로 잘되지 않았고 굴곡도 많았다. 포기하지 않고 버티다 보면 잘되는 날이 온다”고 말했고, 안성훈도 ‘미스터트롯’ 도전을 준비할 때 필살기를 많이 마련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사연 주인공들과의 대화에서는 눈물도 이어졌고, 노래와 음식이 함께하는 유랑 디너쇼의 분위기가 첫 회부터 담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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