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르세라핌 멤버 카즈하가 미국 현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카즈하는 5일 자신의 SNS 채널에 별도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 카즈하는 대형 공연장 객석을 배경으로 강렬한 레드 컬러의 오버사이즈 후디를 입고 시선을 끌었습니다. 전면의 레터링과 후면 그래픽 프린팅이 어우러지며 스트리트 무드를 더했습니다.
또 루즈한 후드티에 숏팬츠를 매치해 하의실종 룩을 연출했고, 블랙 롱부츠와 미니 숄더백, 링 귀걸이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카즈하가 속한 르세라핌은 현재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월드투어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NITED STATES’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