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제공

4일 방송된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3회에서 전현무와 이준이 베트남 후에를 찾았습니다.

두 사람은 다낭에서 기차로 4시간을 이동해 후에에 도착했고, 전현무는 1802년에 지어진 건물로 이준을 이끌며 숙소를 소개했습니다.

씨클로를 타던 중 전현무가 몸무게를 묻자 이준은 74kg이라고 답했고, 전현무는 “나랑 비슷하네”라고 말해 자신의 체중을 간접적으로 드러냈습니다.

전현무는 후에궁을 둘러보며 “평화주의자 왕”이 되고 싶다고 말했고, 여행 말미에는 이준에게 “나 여행 메이트로 괜찮지 않냐”고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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