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제공

배우 성훈이 3년 만에 안방극장 남자 주인공으로 복귀합니다.

오는 11월 11일 첫 방송되는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에서 재벌가 외아들 권도혁 역을 맡았습니다.

권도혁은 AI를 직접 개발할 정도로 뛰어난 능력을 지닌 인물로, 감정보다 데이터와 논리를 믿는 철저한 이성주의자로 그려집니다.

성훈은 2022년 tvN '줄 서는 식당' 출연 당시 비매너 논란에 휩싸인 뒤 방송 노출을 줄였고, 이후 개인 채널을 중심으로 팬들과 소통해왔습니다.

이번 작품은 성훈의 2023년 '완벽한 결혼의 정석' 이후 드라마 복귀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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