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대목격' 8회에서 K-POP 대표 안무가 리아킴의 삶과 활동이 조명됐습니다.
지난 4일 방송에서는 원밀리언 대표로서의 성취와 함께, 리아킴이 겪은 7~8년의 슬럼프 극복 과정이 전해졌습니다.
원밀리언은 댄스 영상 플랫폼을 기반으로 성장했고, 현재 구독자 수는 2,640만 명, 총 영상 조회수는 88억 뷰를 기록했습니다.
리아킴은 트와이스 'T.T',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선미 '가시나' 등의 안무를 통해 존재감을 보여줬고, 최근에는 홍석천의 'K-TOP STAR' 안무 디렉팅에도 참여했습니다.
그는 '우리 모두는 댄서'라는 말을 자주 쓴다며, 모든 사람이 댄서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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