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낯 셀카로 감사 전한 김희애 (사진= 김희애 SNS)

배우 김희애가 5일 자신의 SNS에 감사 인사를 남겼다.

김희애는 "한국 도착!! 공항까지 나와주시고 귀한 선물도 챙겨주셔서 너무 감동이에요"라고 적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팬들에게 받은 선물과 편지가 담겼다.

김희애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엄지 척 포즈를 취했다.

자연스러운 웃음으로 생긴 눈가 주름도 드러났다.

김희애는 1967년생으로 5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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