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두고 출연 배우를 향한 위협과 협박에 강경 대응을 요청했습니다.

최 장관은 5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작품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정부가 행정력으로 판단에 나서는 것은 위험한 요구라고 했습니다.

그는 배우 안전 조치와 거주지 앞 위협, 협박 등 불법행위에 대해 경찰청 등 관계 기관의 엄정한 법 집행을 강하게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문화예술에 대해서는 ‘지원은 하되 간섭은 하지 않는다’는 팔길이 원칙을 지켜왔다며, 사전 개입과 행정적 재단은 헌법이 금지한 사전 검열로 돌아가자는 요구라고 지적했습니다.

출처 : 매체 보도에 따르면 등 언론보도,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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