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소나무 출신 배우 나현(본명 김나현)이 출산 2주 만에 15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나현은 9월 4일 자신의 SNS에 "출산 날 82kg 출산 14일 차 67kg (오늘)"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 전후 나현의 발 모습이 담겼다.
출산 당일 부어 있던 발은 부기가 빠진 모습이었고, 나현은 "2주 만에 그냥 15kg 빠짐. 인체의 신비. 이제 노력해서 빼야겠지"라고 적었다.
나현은 2015년 소나무 멤버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3월 혼전임신을 알렸고 최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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