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출산을 하루 앞두고 심경을 전했다.
고우리는 5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내일 복덩이를 만나요"라고 적으며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그는 "복덩이와 함께한 10개월 너무 행복했어요"라며 임신 기간을 돌아봤다.
이어 "시간이 참 빠르네요. 벌써 내일이라니 무섭기도 설레기도 한 밤이에요"라고 썼고, "건강하게 잘 낳고 오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고우리는 '#출산 #D-1 #내가엄마라니' 해시태그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는 만삭의 D라인에 손을 올린 모습, 아기를 위해 준비한 작은 양말과 애착 인형, 초음파 사진이 담겼다.
출산을 하루 앞둔 고우리를 향해 동료와 팬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신봉선은 "우리야 이제 정말 엄마가 되는구낭. 엄마랑 아가 모두 건강하게 만나자"라고 남겼고, 팬들도 순산과 건강을 기원하는 댓글을 달았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