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미끼로 모텔 유인 후 폭행 (사진= 연합뉴스 제공 · 충북 음성경찰서)

충북 음성에서 10대 5명이 특수강도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채팅 애플리케이션에서 알게 된 40대 남성에게 성매매를 제안한 뒤 음성군의 한 숙박업소로 불러냈다.

전날 오전 6시께 벌어진 일로, 이들은 모텔 안에서 피해자를 폭행하고 휴대전화를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감시가 느슨한 틈을 타 숙박업소를 빠져나와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신고 뒤 약 30분 만에 10대 5명을 붙잡았고, 이들 가운데 2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음성군서 성매매 제안으로 남성 유인·폭행한 10대 5명 검거

▶ 포티투닷, 구글·엔비디아 출신 3명 영입…음성 AI·자율주행 강화

▶ 일레븐랩스, 음성 모델 ‘일레븐 v4’와 저지연 모델 ‘일레븐 v4 터보’ 공개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