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백지연이 아몬드를 자기 전 먹은 뒤 숙면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그는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중년 여성의 불면을 언급하며 아몬드를 천연 수면제처럼 느꼈다고 말했다.
백지연은 평소 저녁을 오후 5~6시께 먹고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은 채 잠든다고 했다.
과거 혈당 측정기를 썼을 때는 수면 중 저혈당으로 떨어진 적이 있었다고도 설명했다.
그는 아몬드 6~8알을 먹고 잔 날부터 한 번도 깨지 않았고, 그 상태가 일주일 이어졌다고 전했다.
다만 멜라토닌이 더 많은 견과류로 호두를 언급하며, 아몬드의 효과를 단정하지는 않았다.
백지연은 몸에 해가 크지 않은 건강한 견과류라는 점에서 아몬드를 믿어보기로 했다고 말했다.
출처 : 매체 보도에 따르면,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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