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오, 톰 크루즈와 만남 공개 (사진= 소셜 계정 캡처)

배우 유태오가 10월 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와 함께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유태오는 “I dig meeting my role model @tomcruise. Are you a #Digger too? Get diggin(내 롤모델인 톰 크루즈를 만나서 정말 좋다)”이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크루즈는 유태오의 어깨에 손을 얹고 환하게 웃었고,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웃음을 터뜨렸다. 마지막 사진에는 유태오가 크루즈를 인터뷰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크루즈는 영화 ‘디거’ 홍보를 위해 13번째로 한국을 찾았다. 영화는 3일 개봉했으며, 크루즈는 “앞으로 한국에 30번은 더 오겠다”고 말해 국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디거’는 괴짜 재벌 디거 록웰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시작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위협하는 대재앙으로 번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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