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재명이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 8세 아들과 보내는 일상을 전한다. 유재명은 아들과 끝말잇기를 자주 한다며 “요즘 8세 아들 때문에 끝말잇기 게임을 자주 한다”고 말한다. 방송에서는 점심 내기를 건 즉석 끝말잇기 대결도 펼쳐질 예정이다. 검사와 국장, 간부 등 연륜 있는 인물을 자주 연기해 실제 나이보다 많게 보인다는 이야기를 듣곤 했다는 배우로서의 고충과, 검은색으로 염색하면 더 어려 보인다는 동안 어필도 소개된다.
SBS에 따르면 6일 방송되는 ‘틈만나면,’에는 ‘투유 MC’ 유재석·유연석과 ‘틈친구’ 유재명·이선빈이 출연한다. 이들은 천안 일대에서 시민들의 틈새 시간을 찾아 나선다. 프로그램은 일상에서 마주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본 방송에서 유재명은 익숙한 중후한 배역과 다른 면모를 전하고, 아들과 함께하는 게임 이야기도 나눈다.
천안에서 시민들의 틈새 시간 찾아
이번 방송에서 유재석과 유연석은 ‘투유 MC’로, 유재명과 이선빈은 ‘틈친구’로 함께한다. 네 사람은 천안 일대에서 시민들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 SBS가 소개한 프로그램의 기본 형식은 일상 속에서 마주치는 짧은 시간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이다.
유재명은 방송에서 배우로서 경험한 일과 가족과의 일상을 함께 전한다. 그가 맡아온 검사·국장·간부 등 연륜 있는 역할에 관한 이야기를 꺼내고, 실제 나이보다 많게 보인다는 말을 들었던 경험도 털어놓는다. 이어 8세 아들과 끝말잇기를 자주 한다는 생활 이야기를 들려준다. SBS는 유재명의 ‘고위직 전문 배우’로서의 고충과 아들과 게임을 즐기는 일상을 이번 회차의 주요 내용으로 소개했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SBS는 직전인 지난 29일 방송분이 수도권 기준 최고 시청률 4.5%, 가구 시청률 3.3%, 2049 시청률 1.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해당 방송은 동시간대 프로그램 전체 1위와 2049 화요 예능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 자료는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이다.
| 항목 | 시청률 |
|---|---|
| 최고 시청률 | 4.5% |
| 가구 시청률 | 3.3% |
| 2049 시청률 | 1.1% |
‘고위직 전문 배우’가 겪은 나이 오해
유재명은 그동안 검사와 국장, 간부 등 연륜 있는 인물을 주로 맡아왔다. SBS는 이런 배역을 맡아온 탓에 유재명이 실제 나이보다 훨씬 많게 오해받은 적이 있다고 전했다. 유재명은 방송에서 “60세냐는 말까지 들어봤다”라고 말한다. 1973년생인 그가 실제보다 나이가 많아 보인다는 말을 들은 경험을 공개하는 대목이다.
유재명은 이어 외모에 대해서도 직접 이야기한다. 그는 “실제로 보면 어려 보이지 않냐? 검은색으로 염색하면 더 달라진다”라고 말하며 동안임을 강조한다. SBS는 이를 유재명의 ‘주입식 동안 어필’이라고 소개했다. 중후한 이미지로 알려진 배우가 자신의 실제 모습을 두고 말하는 장면이 방송에 담긴다.
이 이야기를 들은 유연석은 유재석과 유재명의 관계를 언급한다. 유연석은 “재석이 형이 재명 선배님한테 반말하는 게 어색하다”라고 말한다. 유재석이 유재명에게 반말하는 모습이 어색하다는 취지의 발언이다. SBS는 유연석이 조심스럽게 이 이야기를 꺼내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고 전했다. 세 사람 사이의 호칭과 관계에 대한 대화는 유재명의 나이 오해 에피소드와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아들과 하루 세 번 하는 끝말잇기
유재명은 8세 아들과의 일상도 방송에서 공개한다. 그는 “요즘 8세 아들 때문에 끝말잇기 게임을 자주 한다”라고 말한다. 평소 아들과 여러 게임을 함께 즐기며, 특히 끝말잇기는 자주 하는 놀이 가운데 하나라고 전한다. SBS는 아들과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유재명의 육아 근황을 이번 회차의 내용으로 소개했다.
방송에서는 점심 내기를 걸고 즉석 끝말잇기 대결이 진행된다. 유재명은 게임을 시작하며 “아들이랑 이 게임만 하루 세 번씩 한다. 아들이 이걸 보면 좋아하겠다”라고 말한다. 아들과 반복해서 해온 게임인 만큼 익숙한 모습을 보인다는 설명이다. 다만 SBS의 방송 안내에는 대결의 최종 결과가 담기지 않았다. 유재명은 대결에 참여하면서도 아들이 방송을 보면 좋아할 것이라는 말을 덧붙인다.
끝말잇기 대결은 유재명이 평소 아들과 함께하는 게임을 출연자들과도 해보는 순서다. 점심 내기가 걸린 게임으로 소개됐고, 유재명은 육아 과정에서 쌓은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SBS는 유재명이 아들과 이 게임을 하루 세 번씩 한다고 밝힌 대목을 전하며, 배우로서의 중후한 이미지와 함께 아들을 향한 다정한 면모를 보여준다고 소개했다.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
‘틈만나면,’은 최보필 연출, 채진아 작가가 만드는 SBS 예능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일상 속 잠깐의 틈새 시간에 행운을 선물하는 형식으로 소개돼 왔다. 이번 회차에는 유재석과 유연석, 유재명과 이선빈이 출연해 천안 일대를 찾는다. SBS는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안내하며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 유재명은 실제 나이보다 많게 보인다는 말을 들은 경험, 검은색 염색에 관한 동안 어필, 유연석의 호칭 이야기를 전한다. 이어 8세 아들과 자주 하는 끝말잇기와 점심 내기 대결이 이어진다. 방송 안내에는 유재명의 배우 생활에 관한 고충과 가족 일상이 함께 담겼다. SBS ‘틈만나면,’은 6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출처 : SBS 보도자료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