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의 메인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작품은 인생에서 가장 찬란했던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나는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다.
첫 번째 포스터에는 성인이 된 순옥 역의 김혜자가 환하게 웃는 모습과 어린 시절 순옥, 정임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과거와 현재의 인물을 한 화면에 배치해 두 친구의 재회를 보여준다.
두 번째 포스터는 어린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이어지는 순옥과 정임의 모습을 담았다. 여기에 “당신이 기억해야 할 우리의 이야기”라는 문구를 더해 두 사람이 오랜 세월 간직해온 이야기를 전한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오는 21일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