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A매치 59호골 (사진= 연합뉴스 제공)

손흥민(LAFC)은 10월 6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6분 오른발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한국 대표팀 통산 151번째 경기에서 나온 A매치 59호 골이다. 손흥민은 136경기 58골을 기록한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을 넘어 한국 남자 선수 A매치 최다 득점자로 올라섰다. 여자 선수를 포함한 한국 선수 최다 기록은 지소연(수원FC위민)의 182경기 76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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