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나연이 4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린 글로벌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축제 2026 일렉트릭 데이지 카니발 코리아 무대에 등장했다.
나연은 브라질 DJ 알록의 스테이지에 예고 없이 올라 10월 2일 발표한 컬래버레이션 곡 Bye Bye Inhibitions를 불렀다.
이 무대는 신곡을 현장에서 처음 공개한 자리였다.
Bye Bye Inhibitions는 축제 분위기와 어울리는 강한 프로덕션이 특징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이 곡이 나연의 세련된 보컬과 당당한 표현력, 알록의 글로벌 댄스 플로어 스케일과 에너지가 어우러진 곡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이 곡이 지금 이 순간을 마음껏 즐기고 춤추자라는 메시지를 담았고, 발매 후 브라질, 멕시코, 터키, 태국 등 여러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 올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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