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출산 후 병원에 감사 인사 (사진= 한다감 SNS)

배우 한다감이 출산 후 감사 인사를 전했다.

7일 한다감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병원 원장과 의료진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그는 “저의 건강과 우리 찰떡이의 건강을 책임져주신 병원 원장님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이어 “정말 발 빠르고 체계적인 시스템과 산모와 아이의 케어 시스템까지 너무 훌륭하다”며 “간호사 선생님들도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병원 내에서도 산모 케어 커뮤니케이션이 너무 잘 돼 있었다”고 밝혔다.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고, 지난 4월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1980년 9월생인 그는 올해 47세로, 지난 9월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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