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산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자연 복합유산으로 등재된 곳이자 동양의 미학과 후이저우 문화를 깊이 느낄 수 있는 대표 여행지로 잘 알려져 있다. 상하이 또는 항저우에서 고속철도로 약 2시간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으며, 중국이 제공하는 한국 일반여권 소지자 대상 30일 무비자 입국 정책으로 자유여행의 접근성도 한층 높아졌다. 또한 10~11월에는 한국발 황산 전세기 노선도 운항될 예정이다. 인천-황산 노선은 2026년 10월 14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수·토요일, 부산-황산 노선은 2026년 10월 28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수·토요일 운항될 예정이다.
4박 5일의 일정은 툰시(屯溪)에서 시작한다. 800년 역사의 툰시 라오제(屯溪老街)를 거닐며 서연(歙砚)과 휘묵(徽墨)을 만나고, 리양인샹(黎阳in巷)에서는 전통과 트렌드가 어우러진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저녁에는 마오더우푸(毛豆腐), 취구이위(臭鳜鱼) 등 후이저우 음식을 맛보고 화산세계(花山世界)의 야간 경관을 둘러본다.
둘째 날에는 황산풍경구에 올라 기송, 괴석, 운해와 일몰을 감상하고 산 정상에서 숙박한 뒤 다음 날 아침 일출을 맞는다. 셋째 날에는 이현(黟县)의 시디(西递)와 난핑(南屏)을 찾아 후이파이 고촌과 영화 《와호장룡》 촬영지를 둘러보고, 저녁에는 치먼(祁门) 만시리(漫溪里)에서 논과 계곡, 화로차, 별빛 캠핑을 체험한다.
넷째 날에는 첸커우민자이(潜口民宅), 다링산(大灵山), 청칸(呈坎)을 방문해 명대 고건축과 산촌 풍경을 감상하고, 밤에는 ‘일야어룡무(一夜鱼龙舞)’ 물고기등 야간 투어를 즐긴다. 마지막 날에는 후이저우고성(徽州古城)에서 휘묵, 전지, 물고기등 만들기 등 무형문화유산 체험에 참여한다.
세계적인 산수에서 천년 고촌까지, 무형문화유산 체험에서 야간 빛의 풍경까지, 황산에서 즐기는 4박 5일의 여정은 자연과 문화, 오늘의 라이프스타일을 한 번에 만나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한 걸음마다 풍경이 되고, 한 장면마다 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할 수 있다.
황산관광개발(Huangshan Tourism Development)은 1996년 11월 18일 설립됐으며, 황산 풍경명승구(Mount Huangshan Scenic Area)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성장한 상장 관광기업이다. 회사는 다양한 관광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으며 비교적 이른 시기에 증시에 상장한 점을 바탕으로 ‘중국 대표 상장 관광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대규모 종합 상장 관광기업인 회사는 현재 4000명 이상의 임직원을 두고 있으며 총자산은 50억위안에 달한다. 현재 회사는 관광명소, 케이블카, 호텔, 여행사, 후이저우 요리(Huizhou Cuisine) 등 5개 핵심 경쟁력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스마트 관광과 소도시 프로젝트, 신유통(New Retail), 공급망 등 신사업 분야도 적극 확대하고 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황산관광개발
· 분류 : 관광명소, 여행, 황산관광개발
· 배포 : 2026년 10월 7일 오전 11시 47분
출처 : 황산관광개발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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