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임세주 열애설과 과거 발언 (사진= 임세주 SNS)

배우 유승호와 임세주의 열애설이 8일 제기됐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약 6년째 교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랜 시간 연예계 동료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해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는 내용도 함께 나왔다. 유승호가 사생활과 연애를 대중에게 거의 드러내지 않았던 만큼 관심이 더 쏠렸다.

과거 발언도 다시 거론됐다. 유승호는 2017년 한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완벽한 사람보다는 조금 빈틈이 있는 사람이 좋다”는 취지로 답했다.

그는 자신을 좋아해주는 사람보다 “내가 좋은 사람이 좋다”고 말했고, 연애 경험에 대해서는 “몇 번”이라고 밝혔다. 2018년에는 열애설이 불거졌을 때 직접 “현재 연애하고 있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유승호는 연애에 대해 “별로 하고 싶지 않다”는 취지로 말하면서도 연애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임세주는 1991년생으로 1993년생인 유승호보다 2살 연상이다.

현재까지 양측이 열애를 공식 인정한 것은 아니다. 유승호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관련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