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녀’ 근본 라이벌 맞대결 성사!
‘꼴찌 탈출’을 목표로 독기 품은 FC구척장신 VS ‘구척 킬러’ 최진철 새 지휘봉 잡은 FC액셔니스타!
오늘(7일) 방송되는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골때녀판 엘 클라시코, 일명 '액구라시코'가 성사된다.
오늘 방송에서는 다시 돌아온 골때녀 축구 단판 토너먼트, ‘제3회 GIFA컵’이 개막한다. 우승 팀을 위한 파격적인 베네핏까지 더해지며 시작부터 치열한 승부가 예상되는 가운데, 개막전부터 ‘액구라시코’로 불리는 ‘골때녀’ 근본 라이벌 FC액셔니스타와 FC구척장신이 맞붙어 그 열기를 더한다.
‘꼴찌 탈출’을 노리는 구척장신에게 개막전부터 난관이 닥쳤다. 상대는 다름 아닌 ‘구척 킬러’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액셔니스타. 최진철 감독은 구척장신을 상대로 통산 6승 2패, 승률 75%를 기록하며 골때녀 대표 '구척장신 천적'으로 입지를 굳혀왔다. 경기를 앞둔 최진철 감독은 “세상에서 구척장신 잡는 게 제일 쉽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는데 과연 구척장신은 ‘난적’ 최진철 감독과 액셔니스타를 꺾고 ‘꼴찌 탈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개막전부터 최대 라이벌을 마주한 두 팀인 만큼 각오 역시 남다르다. ‘꼴찌' 주홍 글씨를 떼어내겠다는 FC구척장신은 ‘프로 배구선수 출신’ 신예 이유안을 새 골키퍼로 투입해 전력 보강에 나선다. 특히 이유안은 첫 출전임에도 긴장은커녕 여유로운 기세를 뽐내 현장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FC액셔니스타 역시 컵대회마다 1라운드에서 고배를 마셨던 만큼, ‘컵대회 징크스’를 끊어내기 위해 사력을 다할 예정이다. 최진철 감독의 합류가 액셔니스타의 오랜 징크스를 끊어낼 승부수가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꼴찌 탈출'을 꿈꾸는 FC구척장신과 '징크스 탈출'을 노리는 FC액셔니스타의 운명을 건 맞대결은 오늘 밤 9시에 방송되는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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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SBS
· 분류 : 골 때리는 그녀들
· 배포 : 10월 8일 13:55
출처 : S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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