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방문신 사장,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SBS 방문신 사장이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서울경찰청이 지난 3월부터 추진 중인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은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급격히 확산되는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을 위한 사회적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한 공익 캠페인이다.
SBS 방문신 사장은 KT ENA 김호상 대표에 이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적 관심과 미디어의 역할을 강조했다.
방문신 사장은 “청소년 불법도박은 청소년의 미래는 물론 사회 전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라며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우리 사회 모두가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자는 취지에서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 공동 제작사인 SM C&C 최영인 엔터사업부문 대표를 추천했다.
한편, SBS는 공영성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대한민국 대표 미디어그룹으로서 지상파 미디어가 가진 사회적 영향력을 바탕으로 청소년 보호와 공익적 가치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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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SBS
· 분류 : 보도자료
· 배포 : 10월 8일 14:30
출처 : S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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