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 중인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다해는 7일 자신의 SNS에 “잘생긴 내 남편”이라는 문구와 함께 세븐을 촬영한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세븐은 야외 테이블에 앉아 음료를 들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이다해는 카메라 너머에서 세븐을 향해 “되게 멋있다, 되게 잘생겼다”라고 말했고, 세븐은 “뭐 먹고 싶냐, 먹고 싶거나 갖고 싶은 거 있냐?”고 물었다.
이어 이다해가 외모 만족도를 묻자 세븐은 “85%”라고 답했다. 이다해는 “외모 만족도가 높아 좋겠다,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8년 연애 끝에 2023년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5월 딸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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