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퓨처의 이너뷰티 브랜드 낫띵베럴이 에이앤이 디지털 스튜디오의 유튜브 웹예능 ‘벌크업’과 협업한다. 브랜드 제품을 소개하는 콘텐츠와 연계해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새 단장을 거친 ‘벌크업’은 브랜드 제품을 대용량이나 혼합 구성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존 물류 창고 콘셉트에서 ‘벌크 트럭’ 콘셉트로 바뀌었으며, 낫띵베럴은 첫 협업 브랜드로 참여한다.

행사 제품은 단백질 쉐이크와 드링킷, 럽티 호박차다. 단백질 쉐이크는 초코크런치·딸기라떼·19곡물 등 3가지 맛으로 구성됐으며, 한 팩에 단백질 최대 19g을 담았다. 40g 개별 파우치 제품으로, 이번 구성은 15개·60개·120개 묶음으로 나뉜다. 120개 묶음에는 각 맛이 40개씩 들어간다.

드링킷은 유기농 팥물과 유기농 마시는 샐러드, 유기농 사과 양배추즙 등 3종이다. 유기농 팥물은 유기농 인증 농산물을 95% 이상 사용한 유기가공식품 인증 제품이다. 마시는 샐러드에는 사과·당근·케일·샐러리·브로콜리 등 유기농 과일과 채소 5가지가 들어간다. 드링킷은 24개·48개·72개 혼합 구성으로 선보인다.

럽티 호박차는 늙은 호박을 저온 건조한 뒤 로스팅하고 블렌딩한 제품이다. 행사 구성은 15개입 4박스다. 콘텐츠와 제품 구성을 연계해 대용량·혼합 상품을 함께 소개하는 방식으로, 협업의 초점은 제품 노출뿐 아니라 묶음 구성에도 맞춰졌다. 실제 성과는 콘텐츠 반응과 행사 결과를 통해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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