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 야산 산불 54분 만에 주불 진화 (사진= 연합뉴스 제공)

9일 오전 10시 38분께 경북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4대와 진화 차량 24대, 인력 72명 등을 현장에 투입했습니다.

불은 발생 54분 만인 오전 11시 32분께 주불 진화가 완료됐습니다.

당국은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산불조사감식반을 투입해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속보] 경상북도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 산72임 산불… 인근 도로 주의

▶ 경상북도 예천군 10월 9일 10:38경 감천면 천향리 389-4 산불 발생

▶ [속보] 전북 무주군 무주읍 용포리 산불…인근 도로 주의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