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한 남성이 아내에게 불륜 현장을 들킨 뒤 차량을 몰고 달리면서 아내가 보닛에 매달린 채 100m 이상 끌려가는 영상이 퍼졌습니다.
이 장면은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메루트 지역의 한 차도에서 발생했습니다. 아내 수니타 싱은 남편 마양크 싱이 다른 여성과 함께 차에 타 있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주유소 인근에서 차량을 세운 뒤 항의했고, 실랑이 끝에 남편이 차를 출발시키면서 보닛에 매달리게 됐습니다.
수니타 싱은 남편이 자신을 보닛에 매단 채 100m 이상 운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중앙분리대 쪽으로 두 차례 돌진했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은 누리꾼이 SNS에 올리면서 알려졌습니다.
다른 영상은 제주에서 나왔습니다. 이혼한 전처가 세탁실 창문을 통해 빈집에 들어와 집 안을 촬영하고 CCTV를 향해 가운뎃손가락을 들어 보이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집을 비운 남성 A 씨는 약 5개월간 서울에 머무는 동안 CCTV 알림을 보고 영상을 확인했다고 했습니다.
A 씨는 당시 전처 B 씨가 자녀를 서울로 데려간 일과 관련해 소송을 제기한 상태였다고 전했습니다. 또 세 번째 영상으로는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 카페에서 남학생들이 아르바이트생에게 현금을 던지며 계산하는 장면이 함께 확산됐습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 영상들은 온라인에서 빠르게 퍼지며 논란이 됐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