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장윤주가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라면을 냄비째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10월 10일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에는 '외식 0끼 집밥 3끼. 윤쥬르네 가족이 영국에서 집밥해 먹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장윤주는 2015년 4살 연하의 디자이너 겸 사업가 정승민 씨와 결혼했고, 딸 리사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남편과 함께 영국 런던으로 이주했다고 밝혔다. 장윤주는 남편의 꿈에서 시작된 일이라며 3년 전에 다시 공부를 하고 싶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장윤주는 너무 배고팠다며 냄비를 들고 라면 국물을 흡입했다. 남편이 뭐 하는 거냐고 묻자, 장윤주는 3일 차에 아침과 점심으로 빵만 먹었다고 말하며 웃었다.
장윤주는 이 맛은 못 버린다며 라면을 계속 먹었고, 식사가 아니라 치료라며 이제서야 치료가 됐다고 말했다. 딸은 다음 음식으로 김밥을 외쳤고, 장윤주는 냉면도 있어야 한다며 아무튼 치료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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