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아워즈 첫 월드투어 서울 공연 (사진= 소속사 제공)

그룹 올아워즈(ALL(H)OURS)가 첫 월드투어의 출발점을 서울에서 열었다.

올아워즈는 지난 10일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RISE UP' 서울 공연을 진행했다.

무대에서는 'HOP'을 시작으로 'READY 2 RUMBLE', '으랏차차', 'GIMME GIMME', 'Graffiti', 'Bout That Issue' 등을 차례로 선보였다.

이어 'Kings & Queens', 'PSYCHO MANTRA', 'Piece of Me', 'S!REN', 'DEAD MAN WALKING', 'DANG DANG', '헤엄'까지 더해 공연을 채웠고, 유닛 무대와 커버 퍼포먼스도 준비했다. B1A4의 '이게 무슨 일이야', GD&TOP의 '집에 가지마', TREASURE의 '난리나'를 소화하며 라이브 역량을 드러냈다.

공연은 팬송 '나의 봄, 나의 빛, 나의 숨'과 'VIVA'로 마무리됐다. 올아워즈는 "열심히 준비한 만큼 뜨겁게 호응해 주셔서 너무 뿌듯하다. 첫 월드투어의 시작을 함께 해줘서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 첫 단추를 잘 끼운 만큼 열심히 즐겁게 공연하고 오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11월 유럽 투어를 이어가며, 2027년 1월에는 북미 투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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