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믹스가 새 앨범의 분위기를 아카펠라로 먼저 꺼냈다.
11일 오후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에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올리고, 미니 6집 'Strange Muse(스트레인지 뮤즈)'의 색을 전했다.
이번 콘텐츠는 엔믹스가 컴백 때마다 선보여 온 시그니처 티징 콘텐츠다. 악기 없이 멤버들의 목소리만으로 화음을 쌓아 수록곡의 이야기에 집중하게 한다.
엔믹스는 타이틀곡 '긴 소원(Birthday Wish)(버스데이 위시)'과 2번 트랙 'Kerosene(케로신)', 3번 트랙 'RudE TaLK(루드 톡)' 일부를 불렀다. 올블랙 의상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했고, 코러스에 맞춰 소리를 내며 목소리 자체에 힘을 실었다.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에서 공개되지 않은 유닛곡도 있다. '너는 달(Sing to the Moon)(싱 투 더 문)'은 릴리와 해원, 'Hot 'n Unbothered(핫 앤 어바더드)'는 설윤과 배이, '휙(WHIP)(휩)'은 지우와 규진이 맡았다. 여섯 번째 미니 앨범 'Strange Muse'는 19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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