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그룹 아이들(i-dle) 민니는 20대의 마지막 생일을 고향 태국에서 맞는다. 민니의 생일을 기념한 팝업스토어는 23일부터 25일까지 현지 시간 기준 방콕 대형 쇼핑몰 엠스피어(EMSPHERE) 내 스피어 갤러리1(SPHERE GALLERY1)에서 열린다. 아이들 멤버는 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다.
‘MINNIE ‘to the moon :) POP-UP’ IN BANGKOK’은 달과 고양이를 주제로 전시 공간과 포토존을 꾸민다. 모자와 티셔츠, 파자마 등 MD 상품도 판매한다. 팝업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MINNIE SPECIAL LIVE IN BANGKOK’이 마련돼 민니가 태국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아이들 공식 팬클럽 회원과 팝업 상품 구매자 등이다. 행사 참여 방법과 구체적인 일정은 공식 SNS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매체 보도는 이번 행사가 민니의 고향인 태국에서 팬들과 만나는 자리라고 전했다.
민니는 지난달 태국에서 개봉한 영화 ‘HENRY’s First Dates’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작품은 한국에 알려진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의 태국판이며, 민니는 주인공 루시 역을 맡아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영화 OST에도 직접 참여했다.
생일을 맞아 민니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의 특별 상영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 팝업스토어와 팬 라이브, 영화 상영이 태국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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