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임신 33주차 근황 공개 (사진= 아야네 개인계정)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33주차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1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딸과 나들이한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임신 33주차 9개월 돌입!”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야네가 딸의 밸런스 바이크 연습을 함께하는 모습이 담겼다. 둘째를 임신한 아야네는 만삭에 가까운 D라인도 공개했다.

아야네는 임신 후 느끼는 태동에 관해 “제 뱃속에 사람 있는게 완전히 느껴지는 요즘. 임신해본 사람이면 알죠?? 꼬물꼬물 귀여운 그런거 아니고 진짜 사람이 막 내 뱃속에서 사는 느낌이랄까”라고 썼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아야네와 이지훈은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얻었다. 두 사람은 둘째를 기다리고 있으며, 아야네는 둘째의 성별이 딸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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