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MLB가 그룹 리센느와 협업한 26FW 비니 캠페인 ‘MY ICONIC BEANIE, THE RESCENE WAY’를 7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의 대표 아이템인 ‘미야옹비니’를 중심으로 리센느 멤버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린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멤버들은 핑크, 아이보리, 브라운 등 다양한 색상의 비니를 활용해 ‘힙페미닌’ 무드를 연출했다. 리브는 플러시 미야옹 비니와 오프숄더 맨투맨을 매치했고, 미나미는 화이트 비니와 후드집업으로 스포티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메이와 제나 역시 골지 후드집업과 헨리넥 티셔츠 등을 조합해 각기 다른 겨울 패션을 제안했다. 최근 패션업계가 아이돌 그룹을 활용한 굿즈 마케팅을 강화하는 추세인 만큼, 이번 포토카드 전략 또한 브랜드의 젊은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분석된다.

MLB는 캠페인과 함께 멤버별 화보 이미지를 담은 포토카드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김태영 MLB 마케팅 본부장은 “리센느의 감각적인 이미지가 MLB가 추구하는 트렌디한 브랜드 무드와 부합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시즌 스타일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나나, 탑과 열애 인정 9일 만에 SNS 근황…가을 화보 공개

▶ 애니, 초미니와 시스루 스타킹으로 강렬한 스타일링

▶ 리센느, SBS 8뉴스 첫 출연…미니 4집 '펄스' 다음 달 3일 발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