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미 결혼 소식과 웨딩 사진 공개 (사진= 박세미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박세미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직접 소식을 알렸다.

박세미는 12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저 이번 주에 결혼합니다"라고 적고, "평생 함께 놀고, 웃고, 맛있는 것도 먹을 제일 친한 짝꿍이 생겼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한 분 한 분 직접 연락드리고 소식을 전하고 싶었는데,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미처 연락드리지 못한 분들이 많다. 혹시라도 서운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며 "나 드디어 시집간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웨딩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세미와 예비 남편의 모습이 담겼고, 훈훈한 외모도 눈길을 끌었다. 동료들의 축하 댓글도 이어졌다.

박세미는 윤혜진의 "무조건 더 예쁜 딸 낳아라. 근데 사랑받아서 더 예뻐졌다"는 말에 "감사하다. 지온이 같은 예쁜 딸 낳고 싶다"고 답했다. 또 랄랄이 축하를 전하자 "나도 빨리 아기 낳을래"라고 말했고, 예비 신랑은 1991년생으로 박세미보다 1세 연하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