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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천만기인쇼‘ “뜨거운 반응 얻은 1기 열기 잇는다! 새로운 2기 출격한다!” 알고리즘 사로잡은 스타들의 기예 열전! 천만 뷰 향한 질주 다시 시작된다! “모두 쏟아낸다!” 더 강해지고 더 독해진 ’천만기인쇼‘ 2기! 기대감 MAX!

눈물 아이콘 강호동, “TV에서 못 봤어요!” 이번엔 6살 돌직구 한방에 진땀 흘렸다! “보지 못했어요...?” 예상 밖 대답에 당황해 말끝 흐렸다! 현장 초토화!

리듬체조 전설 신수지, 은퇴 15년 만에 ’천만기인쇼‘에서 강제 복귀 당하다?! 체력 이슈로 목에서 피 맛까지?! “진통제를 며칠 먹고 왔다” 처절한 투혼 예고! 15년 만에 ’전설 복귀 무대‘는 과연?

-’천만기인쇼‘ 3회, 상상을 초월하는 NEW 기인들의 폭풍 출격! 오는 13일(화) 밤 10시 방송!

TV CHOSUN ‘천만기인쇼’가 뜨거운 반응을 얻은 1기의 열기를 고스란히 이어받아 더 강해지고 더 독해진 ‘천만기인쇼’ 2기를 출격한다.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기인쇼’는 2회 연속으로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 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에 등극하며 불붙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오는 13일(화) 밤 10시 방송될 ‘천만기인쇼’ 3회에서 MC 강호동과 붐은 지난 1기에 대해 “스타들이 이렇게까지 퍼포먼스를 열심히 할 수 있느냐”, “스타들의 노력을 보면서 함께 울었다”라는 시청자들의 열렬한 반응을 전한다. 더욱이 새로운 2기의 시작과 함께 “오늘은 감동과 웃음이 두 배!”라며 자신만만한 선전포고를 날려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지난 1기에서 ‘눈물 아이콘’으로 거듭난 강호동이 이번에는 6살 도전자의 거침없는 돌직구에 진땀을 흘린다. 강호동은 역대 최연소 도전자에게 반갑게 말을 건네며 “텔레비전에서 아저씨 봤어요?”라고 은근한 기대감으로 질문을 던진다. 하지만 6살 도전자는 1초의 고민도 없이 “못 봤어요”라고 단호하게 한 마디를 날린다. 당황한 강호동은 “보지 못했어요…?”라고 되물으며 말끝을 흐려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그런가 하면 대한민국 리듬체조의 역사를 쓴 신수지는 ‘천만기인쇼’를 통해 무려 15년 만에 다시 매트 위로 돌아온다. 한국 선수 최초로 자력으로 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리듬체조계의 레전드 신수지는 귀에 다리를 붙인 채 180도 다리 찢기 포즈로 등장해 현장을 들끓게 한다. 은퇴 후 15년 만에 돌아온 소감에 대해 신수지는 “진통제를 며칠 동안 먹고 왔다”라고 고백해 만만치 않았던 복귀 과정을 짐작하게 한다. 하지만 무대에 오른 신수지는 기예 같은 고난도 리듬체조 동작을 거침없이 쏟아내고 무대를 마친 후 끝내 “목에서 피 맛이 난다”라고 토로해 박수를 일으킨다. 과연 처절한 투혼이 담긴 신수지의 ‘전설 복귀 무대’는 어떨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TV CHOSUN ‘천만기인쇼’ 3회는 오는 10월 13일(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배포일 :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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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기관 : TV조선

· 분류 : 천만기인쇼

· 배포 : 10월 13일

출처 : TV조선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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