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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춘길, 오늘 3대 '골든컵' 품나?! 김용빈→천록담까지 '춘길 타도' 총공세

'금타는 금요일' 眞 김용빈 "또 골든컵 타면 큰일" 춘길에 노골적 견제 '금타는 금요일' 춘길, 세 번째 '골든컵'도 자신만만! "이번에도 내가 가져가겠다"

오늘(9일) '금타는 금요일' 제3대 골든컵의 주인공이 탄생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10월 9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0회에서는 제3대 골든컵의 향방을 둘러싼 치열한 황금별 쟁탈전이 펼쳐진다. 제1대 골든컵은 진(眞) 김용빈이, 제2대 골든컵은 춘길이 차지한 가운데 춘길에게 또 한 번 골든컵을 품을 절호의 기회가 찾아오면서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다.

앞선 '지옥의 룰렛' 특집의 최대 수혜자가 되며 황금별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간 춘길. 이날 승리하면 황금별 10개를 채워 제3대 골든컵의 주인공이 된다. 춘길은 "이건 운명"이라며 "세 번째 골든컵도 제가 가져가도록 하겠다"라고 여유를 부린다.

두 번 연속 골든컵을 내줄 위기에 놓인 동료들이 일제히 춘길을 견제하기 시작한다. 김용빈은 "오늘 잘못하면 춘길 형이 또 골든컵을 탄다. 진짜 큰일 난다"라며 위기감을 드러낸다.

미(美) 천록담은 "춘길 형만 빼고 아홉 명이 한마음 한뜻으로 춘길 타도를 해보겠다"라며 앞장선다. 현장에서는 "춘길 타도!" 구호까지 터져 나온다. 골든컵을 코앞에 둔 춘길과 이를 막으려는 아홉 명의 총공세가 유쾌한 신경전을 만들어낸다.

모두의 견제를 한 몸에 받은 춘길은 실력으로 정면 승부에 나선다. 김범룡의 '현아'를 선곡한 그는 사랑하는 이를 붙잡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노래에 오롯이 녹여낸다. 쓸쓸한 눈빛으로 노래에 몰입하는 춘길의 모습에 멤버들마저 숨죽여 귀를 기울인다. 원곡자 김범룡은 자신의 20대 시절 창법을 닮은 보컬에 각별한 감회를 드러낸다.

골든컵을 향한 열망을 무대로 증명한 춘길. 과연 모두의 집중 견제를 뚫고 2회 연속 골든컵이라는 진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9일) 밤 10시 방송된다.

[배포일 :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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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기관 : TV조선

· 분류 : 금타는 금요일

· 배포 : 10월 13일

출처 : TV조선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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